아이패드를 처음 구매한 사용자들은 iPad OS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애플 생태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사용자들에게는 특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패드에서의 앱 설치 및 관리 방법, 그리고 사이드 위젯 세팅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다.
앱 설치 및 정리 방법
아이패드에서 앱을 설치하는 과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App Store에 접근하여 원하는 앱을 검색한 후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인기 있는 앱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싶다면 유료 및 무료 앱의 순위를 확인하는 것이 유용하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바탕화면에 추가된다. 설치된 앱의 위치를 변경하려면 앱 아이콘을 길게 터치한 후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키면 된다. 자주 사용하는 앱은 하단의 Dock에 추가해 두면 편리하다.
앱을 길게 눌러 단축 메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여기에서 ‘앱 삭제’를 선택하거나 편집 모드에서 ‘X’ 아이콘을 눌러 앱을 삭제할 수 있다. 많은 앱을 설치하다 보면 바탕화면이 어지러워질 수 있는데, 이때는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는 것이 좋다. 앱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앱 위에 포개면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된다. 여러 앱을 한 번에 폴더로 이동하고 싶다면 특정 앱을 꾹 누른 채로 다른 앱을 선택하여 드래그하면 된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앱을 자동으로 정리하는 기능을 활성화하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설정 메뉴에서 ‘아이패드 저장 공간’으로 이동하여 ‘사용하지 않는 앱 정리하기’를 켜주면 된다. 이 메뉴에서 각 앱이 차지하고 있는 스토리지 용량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바탕화면에서 보여주는 앱의 수를 조정하고 싶다면 ‘홈 화면 및 Dock’ 설정에서 ‘더 많이’ 또는 ‘더 크게’를 선택해 조정할 수 있다. 최근 사용된 앱이 Dock에 보이지 않도록 설정하려면 ‘Dock에서 제안된 앱 및 최근 앱 보기’ 옵션을 비활성화하면 된다.{asof_date} 기준으로 이러한 설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앱을 관리할 수 있다.
사이드 위젯 사용법
위젯을 활용하면 아이패드의 사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사이드 위젯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바탕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여 위젯 화면으로 진입해야 한다. 앱 아이콘의 크기를 ‘더 크게’로 설정하면 어두운 상태에서 창이 나타나고, ‘더 많이’를 선택하면 새로운 창이 나타난다. 위젯을 추가하려면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한 후 ‘편집’ 버튼을 눌러야 한다. 좌측 상단의 ‘+’ 버튼을 클릭하여 원하는 위젯을 추가할 수 있다.
위젯은 다양한 형태로 추가할 수 있으며, 예를 들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배터리 위젯을 추가하거나 날씨 위젯을 활용하여 날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추가된 위젯은 꾹 눌러 드래그하여 위치를 조정할 수 있으며, 삭제하고 싶다면 ‘-‘ 버튼을 눌러 제거할 수 있다.
위젯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팁으로는 스택 기능이 있다. 같은 모양의 위젯을 서로 포개면 하나의 스택으로 묶여서 관리된다. 이 상태에서 위아래로 스와이프하면 위젯을 쉽게 전환할 수 있다. 계산기를 자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App Store에서 ‘계산기+’ 앱을 다운로드하여 위젯으로 추가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필요할 때 언제든지 계산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asof_date} 기준으로 이러한 위젯 기능을 활용하면 아이패드의 사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홈 화면 유지 설정
홈 화면에서 위젯을 지속적으로 표시하고 싶다면 편집 화면의 상단에 있는 ‘홈 화면에 유지’ 옵션을 활성화해야 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홈 화면 및 Dock’ 설정에서 앱 아이콘을 ‘더 많이’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아래의 ‘홈 화면에 오늘 보기 유지’ 기능도 활성화하면 더욱 유용하다. 이 옵션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요약 및 다음 시리즈 예고
이번 글에서는 아이패드의 기본적인 앱 설치 및 관리 방법, 사이드 위젯 세팅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러한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면 아이패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아이패드에서 제스처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이 내용을 통해 사용자들이 아이패드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이웃 추가나 팬하기를 통해 후속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