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약을 통해 실버론의 대상 요건, 한도·금리 체계, 신청 절차 및 필요한 서류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대상 요건과 제외 대상
국내 거주 만 60세 이상 수급자 요건
국내 거주 조건을 충족하고, 노령연금은 물론 분할연금, 유족연금, 장애연금(1–3급) 수급자도 해당됩니다.
신청에서 제외되는 경우
연금 지급이 중지되거나 충당 중인 경우, 대부금 상환이 남아 있는 경우, 외국인/재외국민 및 국외거주자, 법적 후견인 보호 대상자, 개인회생 또는 파산 절차 중인 경우, 특정 장애급여 수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도와 용도
한도 산정의 원리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에서 실제 필요 금액을 대출해 주며, 최대 한도는 1,000만원으로 제시됩니다. 최종 한도는 신청 시점의 연금액과 소요 금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원 용도 예시
전·월세 보증금 관련 비용, 의료비(본인 부담분 확인),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 등 긴급 필요경비를 중심으로 사용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출 금리 | 연 3.35%로 시작,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과 연동해 분기별로 변동 |
| 상환 기간 | 최대 5년 가능(거치 포함 시 기간 연장 여부에 따라 다름) |
| 한도 상한 | 최고 1,000만원, 연금액과 실제 필요금액에 따라 차등 |
금리와 상환 구조
금리의 운영 원리
금리는 초기 수치로 제시되며, 이후에는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에 따라 분기별로 조정됩니다. 연체 시 이자율은 대부이자의 2배 수준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및 포인트
상환은 원리금 균등분할 방식이 일반적이며, 거치 기간(1년 또는 2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치 후에는 매월 일정 금액을 납부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
신청 주체와 절차
수급자가 직접 신청하며, 연간 예산 범위 내에서 접수가 이루어집니다. 지사를 방문해 신청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필요 서류 예시와 주의사항
전·월세 보증금 계약서(확정일자 포함), 건물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보증금/증액 보증금 관련 은행 송금 내역, 의료비 영수증 또는 건강보험요양급여 내역서, 배우자 사망 관련 서류(사망진단서 등), 재해복구 관련 서류 등 다양한 서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신청 시 담당 지사와 필요 서류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적격 시 대안 및 추가 정보
실버론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 보증수수료 면제 제도와 연대보증인 제도가 폐지된 이후의 대안성 금융지원 제도를 함께 안내합니다. 주거 안정 대출, 미소금융 재단의 소액 대출 등 생활비 지원 방법을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실버론 대상은 누구인가요?
A1. 국내 거주 만 60세 이상으로 노령연금이나 분할연금, 유족연금, 장애연금을 수령하는 사람 중 신청 요건에 해당되는 이들입니다.
Q2. 한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A2.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에서 실제 필요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최대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Q3. 금리 변화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A3. 초기 금리 3.35%에서 시작해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에 따라 분기별로 변동됩니다.
Q4. 신청에 필요한 핵심 서류는 무엇인가요?
A4. 신분증, 주택임대차 계약서(확정일자 포함), 건물 등기부등본, 보증금 송금 내역, 의료비 영수증/보험 내역, 배우자 사망 관련 서류 등이 일반적으로 필요합니다.